About .
넓게 관찰하고 필요를 연결하는
5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이도윤입니다.
레거시 시스템의 기술 부채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고,
장기적으로 유지보수 가능한 설계를 고민해왔습니다.
패스트캠퍼스를 비롯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운영·개발했습니다.
서비스 지표에 직접 연결되는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합니다.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흐름을 함께 보며 개선 지점을 찾습니다.
엉킨 실타래를 풀어 오래 갈 수 있는 설계로 바꿉니다.
레거시 시스템의 기술 부채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고 유지보수 가능한 방향을 고민합니다.
코드 바깥의 문제도 발견하면 제안하고 실행합니다.
프로세스, 협업 방식, 문서화처럼 제품을 움직이는 주변 맥락까지 함께 개선합니다.